알루미늄 강성코일로 만든 간편 청소 방수 기능..3D® 카매트’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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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MATS KOREA’의 카구(KAGU)

몇 년 사이 미세먼지가 심해지면서 공기청정기와 같은 제품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차량용품 시장도 마찬가지다. 몇 년 전만 해도 보기 힘들던 차량용 공기청정기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공기청정기와 함께 인기 상종가를 치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차량용 매트다.

최근 신차 출고 시 자동차 판매사원의 서비스 품목 중 하나가 바로 차량용 매트다. 그만큼 소비자들의 관심과 요구가 많아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차량에 처음 깔려 있는 매트는 직물 소재다. 때문에 많이 사용하다 보면 해지거나 음료수를 흘려도 닦아내기 힘든 경우가 많다. 또 직물 매트를 청소해보면 오염물이 잘 닦이지도 않을뿐더러 건조하는데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결국 매트 청소에 지쳐 차량용 매트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시중에 유통되는 차량용 매트는 코일과 벌집 등 종류가 다양하다. 가격 역시 심지어 2만원부터 20만원까지 천차만별이다. 저렴한 매트를 구매배 보면 매트에서 본드 냄새가 진동하거나 내 차에 딱 맞지 않는 경우도 생긴다. 실밥이 터져 나오는 등 품질 문제도 종종 발생한다.

‘3D MATS KOREA’의 카구(KAGU)는 본드 냄새로부터 자유롭다

코일 매트는 푹신하기도 하지만 먼지의 포집 능력이 좋다. 다만 코일 사이사이에 먼지가 끼어 아무리 세게 털어도 완전히 깨끗해지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되는 코일 매트는 바닥뿐 아니라 측면까지 커버한다. 이런 제품들은 저렴한 인조가죽을 사용해 몸이 닿는 곳이 금방 해진다.

벌집 매트는 2중으로 분리돼 청소하기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덕분에 코일 매트에 비해 유지관리가 쉽다. 다만 밸크로로 위아래 매트를 붙여 놓다 보니 오래 사용하면 밸크로의 접착력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다. 또 벌집 매트는 바닥의 모양과 딱 맞지 많는 경우가 많아 틈새로 먼지가 빠져 나가기도 한다.

‘3D MATS KOREA’의 카구(KAGU)는 틈없이 정확히 맞아 떨어진다

뒷면은 알루미늄 감성섬유 ‘맥스파이더’ 소재로 마감해 이용해 매트의 미끄러짐도 방지했다.

위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 바로 ‘3D MATS KOREA’의 카구(KAGU)다. 해당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방수가 된다는 점이다. 코일매트나 직물 매트와 달리 물걸레질을 바로 할 수 있다. 실수로 음료수를 흘려도 걸레로 닦아내거나 물로 씻어 버릴 수 있다. 또 알루미늄 강성섬유가 주재료인 맥스파이더 소재를 사용해 미끄럼 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성인 남성이 강한 힘을 줘도 매트가 자리를 이탈하지 않는다. 국제검사인증기관인 SGS의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중금속 유독물질이 없다. 한마디로 본드 냄새로부터 자유롭다. 마지막으로 3D 스캐닝 기술을 사용해 오차없이 딱 맞는다는 점도 좋다. 틈 사이로 과자 부스러기가 들어갈 걱정이 없다.


물이 스며들지 않아 걸레로 닦아낼 수 있다

해당 제품의 가격은 19만9000원으로 다른 제품들과 비교하면 결코 저렴하지 않다. 하지만 소중한 내 가족 그리고 내 차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면 아깝지 않아 보인다. 구매는 해당 사이트(http://bit.ly/2OVJm7B)를 통해 가능하다.

남현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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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카가이 뉴스